강남메이저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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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과정 두피진단-의료진상담-승모근, 목 마사지-두피스켈링-헤어스티머-두피세정-메조(모낭내주사요법) -더모호론도포(약품도포)-적외선 메이저피부과 두피탈모 클리닉 01. 근본적인 탈모 원인 분석 02. 체계적이고 정확한 개인맞춤 프로그램 03. 피부과 전문의의 정직한 진료 남성형 탈모, 여성형 탈모, 원형탈모, 휴지기 탈모, 반흔성 탈모 때문에 고민이세요? 일반 관리실과 차별화된 '피부과전문의' 의 체계적인 관리와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탈모의 원인과 유형은 매우 다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마다 탈모의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고, 개인마다 맞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탈모치료의 핵심입니다. 메이저피부과는 피부과전문의가 탈모의 원인과 현재상태, 앞으로의 진행을 진단하여 개인에게 맞는 치료계획을 세우고 의학적으로 효과가 입증된 치료법으로 탈모를 치료합니다. 메이저피부과의 두피탈모클리닉은 약처방은 물론 개인별 탈모 타입에 따른 차별화된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탈모란? 모발이 모낭으로부터 분리되어 하루에 50~100개 정도가 빠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는 모발 개체가 모낭으로부터 분리된 결과로 탈모는 두피 모발의 정상적 재생상 주기의 일환으로 나타나는 생리적인 현상이며, 정상적이고 자연스러운 탈모는 일반적으로 하루에 50개 내지 100개를 초과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매일 빠지는 모발의 수가 평균치를 초과하여 하루에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빠지게 되면 여러 단계에서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탈모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탈모의 원인 탈모는 계절, 나이, 남녀차이, 스트레스, 기타질환, 유전적인 원인등의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외에도 과도한 스트레스가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하는데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호르몬과 신경전달물질의 발현으로 모낭주위 염증을 가속화시키고 모발의 퇴행기로의 유입을 유도하여 탈모를 가속화 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여성의 임신과 출산, 폐경에 따른 호르몬 변화에도 영향을 받고 잦은 펌이나 염색, 스프레이의 과도한 사용으로 모근이 약해져서 탈모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 모든 사람의 모낭 수는 태어나면서 결정됩니다. 우리가 무엇을 먹던지, 생활 습관이 어떤지, 어떤 약이나 비타민을 먹던지 간에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던 모낭의 숫자 이상으로 새로운 모발이 생겨날 수는 없습니다. 우리 모발은 모발의 주기에 따라 끊임없이 정상적으로 탈모가 일어나며, 병적인 탈모 증상과 감별해야 합니다. 또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 방법으로 치로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탈모의 징조 ① 갑자기 가려움증이 심해지고 비듬이 많아진다. 긁었을 때, 가루같은 마른 비듬보다는 진비듬이 더 위험합니다. 진비듬은 가려움증을 동반하게 되는데, 두피를 심하게 긁으면 상처가 생겨 지루성 피부염을 유발하게 됩니다. ②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정상적인 탈모의 경우 하루 100개 정도 빠질 수 있습니다. 심한 스트레스나 여러 요인들에 의해 일시적인 증상일 수 있으나 증상이 갑자기 심해졌다면 탈모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③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고 펌이 예전처럼 잘 되지 않는다. 최근 들어 머리카락이 가늘고 부드러워졌다는 느낌이 들고 펌을 해도 예전처럼 잘 되지 않는다면 탈모를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④ 계속되던 비듬과 가려움증이 갑자기 멈췄다. ⑤ 정수리 부분이 훤해지고 머리핀을 할 때면 헐거워진다. 자신도 모르게 탈모가 진행되어 머리 숱이 현저하게 줄어들면 정수리 부분의 두피가 들여다보이고 머리핀을 했을 때 헐겁게 느껴집니다. 탈모에 대한 오해와 진실! Q: 머리가 가렵고 비듬이 생기는 지루피부염이 있을 경우, 이것 때문에 탈모가 생길 수 있나요? A: 지루성피부염이 탈모의 원인이 되어 두피를 깨끗하게 하는것이 탈모 예방에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남성형, 여성형 탈모와 같은 탈모증은 두피 표면의 문제로 발생하는 것이 아니므로 단순히 두피 관리로는 탈모를 치료할 수 없으며, 지루성피부염은 탈모와는 무관하지만 치료를 하지 않을 경우 두꺼운 비듬과 염증으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탈모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지루성 피부염을 치료할 경우 정상적으로 돌아옵니다. Q: 머리를 자주 감으면 탈모가 더 심해지나요? A: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들은 수명이 다해 정상적으로 탈락하는 것으로 머리 감는 횟수에 대해서는 무관합니다. 3일에 한 번 머리를 감으면 매일 빠질 머리가 한꺼번에 빠지는 것일뿐, 전체적인 탈모양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Q: 대머리인 사람이 정력이 세다? A: 대머리와 정력은 무관합니다. 머리 숱이 적은 사람과 많은 사람의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의 양은 차이가 없습니다. 또한 탈모를 유발하는 안드로겐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이란 호르몬은 남성이 성기능과 무관한 호르몬입니다. Q: 펌이나 염색이 탈모에 영향을 미치나요? A: 잦은 염색이나 펌은 모발에 미세한 손상을 입혀 머릿결을 상하게 하거나 일시적으로 두피에 염증을 일으킬 수는 있지만 탈모로 진행하지는 않습니다. Q: 가족 중에 탈모가 있는 사람이 없어도 탈모가 일어날 수 있나요? A: 간혹 가족 중에 탈모 환자가 없다는것 때문에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족 중에 없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데도 방치해 두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가족 중에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탈모 질환이 나타나며 탈모증의 양상은 다양하기 때문에 늦게 발현되고 심하지 않게 발현되거나 심하게 발현되어 나타나기도 합니다. Q: 빗으로 두피를 두드리는건 두피 건강에 좋다? A: 쿠션 브러쉬를 이용하여 두피를 두드리면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피지의 분비를 촉진하고 두피를 두껍게 만드므로 오히려 해로울 수 있습니다. 두꺼워진 두피는 피부의 호흡을 방해하고 파괴된 모세혈관과 모낭세포가 탈모를 촉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성형 탈모 남성형 탈모증은 안드로겐 탈모증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원인은 유전적인 배경과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 입니다. 체내의 안드로겐 농도보다는 탈모가 일어난 부위에서 국소적으로 강력한 안드로겐인 DHT가 많이 생성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남성형 탈모는 DHT 라는 안드로겐에 감수성이 있는 유전적 소인은 갖은 사람이 어느 정도의 나이가 되면 발생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여성형 탈모 남성에게 발생하는 안드로겐 탈모인 정형탈모 양상이 여성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을 여성형 탈모라고 합니다. 남성형과 마찬가지로 가족력을 동반한 유전적 배경이 있으면서 사춘이 이후의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의 작용에 의해 모발이 점차 가늘어져서 굵은 모발이 짧게 자라고 가늘게 자랍니다. 여성형 탈모는 안드로겐 의존여부에 대해 아직까지 확립된 의견이 없으며 남성형 탈모보다 복잡한 요소들로 인해 발생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원형탈모 보통의 자각증상이 없이 경계가 명확한 원형 또는 남원형의 탈모반이 갑자기 발생합니다. 원인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면역에 관련된 염증세포인 T세포에 의해 매개되는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